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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온라인수익화

노마드 온라인 수익화, 생태계를 알아야 제대로 수익 낼 수 있다.

by 귀뚤왕자 2021.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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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온라인 수익화와 관련해서 글을 써나아가 볼까 한다. 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광범위한 것이 온라인이라지만, 과거에 몸을 쓰며 육체적인 노동으로 수익을 얻었던 우리 인간들은 점차 인터넷이 발전됨에 따라 핸드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모뎀선에서 광랜까지 오게 되었다.

 

이런 급속도로 변하는 시대에 발 맞춰 인류학적으로 당연히 우리는, 수익이 되는 공간도 온라인으로 옮겨가야 한다.

지금부터 나는 앞서 말한 그 '급속도로 변하는 온라인 생태계'에서 어떻게 육체적인 노동 수익을 그만두고 온라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허무맹랑한 뜬 구름 잡는 이야기로 시간만 버리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비판하면서 '진짜 노마드 온라인 수익화'에 대한 여러 인사이트로 동기부여를 천천히 해주려고 한다. 

 

 

 

 

온라인 수익화의 간략한 구조를 이야기 해보자.

 

글만 보면, 무슨 대단한 것을 얘기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이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여러분들은 각자 방법으로 온라인 수익화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수익화 행동 구조들을 구체적으로 좀 나열해보겠다. 참고로 장담하건대, 이 글을 보는 그 어떤 누구보다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라고 먼저 밝힌다.(믿거나 말거나) 수익화 구조는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 나는 네이버라는 플랫폼을 이용해 구매대행, 해외직구, 공동구매, 중고 판매 등을 통해 물건을 떼어다 판다.
  • 네이버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내 비즈니스를 브랜딩 하고 싶어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전자책이나 블로그 강의를 구매해서 들었다.(클래스 101 / 탈잉 / 크몽 등)
  • 죽어있는 네이버 블로그나 기존 가지고 있는 블로그를 활용하여 쿠팡 파트너스, 텐핑, 뉴스픽 등 수많은 제휴 마케팅을 하고 있다.
  •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 다음 카페나 대형 커뮤니티에 게릴라로 침투하여 글 작성 또는 댓글 작성을 통해 제휴마케팅 수익을 얻고 있다. 
  • 티스토리 블로그가 돈이 된다고 해서 애드센스 수익을 위해 시간을 허비한 적이 있다. 
  • 직장 내에서 약간의 눈팅하는 시간 동안 구글 광고나 SNS 광고에 홀려 온라인으로 이렇게 돈 벌어야 하는데 빨리 때려치우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다.
  • 소셜 라이브 커머스, 네이버 라이브 쇼핑 등 실시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물건을 판매한 적이 있다.
  • 네이버 블로그 원고를 대신 써주며, 1자 당 2원씩 받으며 5,000자 정도의 포스팅을 하면서 1편 당 10,000원을 마케팅 대행업체를 통해 수익을 올린 적 있다. 

 

 

 

 

 

 

온라인 수익화의 구조의 '골자, 생태계' 반드시 알고 수익활동을 해야 한다.

어떠한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카페를 통한 소규모 애드포스트 수익, 스토어팜 가짜 리뷰를 달기 위해 빈 택배 상자를 보내고 받고 하는 어뷰징 행위 등 수많은 얘기는 아직 꺼내지도 않았다.

과연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내가 언급한 것들의 공통점은 전부 수익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온라인으로 분명하게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수익화 구조에 따른 방법의 차이일 뿐이지 수익을 내는 행위에 대한 '골자'는 전부 같다.

지금 이 글은 '골자', 즉 '온라인 생태계'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글을 써내려 가고 있는 것이다.

아직까지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예시를 들어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네이버 블로그든, 티스토리 블로그든, 정해진 틀로 짜인 온라인 임대 매장에 유, 무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은 똑같다는 뜻이다.

 

나는 네이버가 임대 내어준 스토어팜에 약 4% 되는 판매수수료만 내고서 물건을 파는 행위와, 블로그에 글을 써서 사람들이 많이 보게 한 후 다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광고해주면서 사용과 구매를 유도함으로써 일부 수익을 얻는 행위가 다르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위와 같은 이야기들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고, 해당이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으로 나뉠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온라인 수익에 대한 관심 있는 사람의 표정과 관심 없는 사람의 표정이 확연하게 달라진다. 일 평생 보일러, 에어컨이나 설치하고, 남의 가게에서 테이블을 닦고, 남의 회사에서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는 당신이라면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거다. 

 

'더러워서 내가 이 일을 그만두던지 해야지.' , '좀 더 편하게 일하고 돈 버는 방법 없을까?' 라면서 말이다.

실제 본인의 주변 사람들 중에 위에 나열한 항목에 포함되는 사람이 있는지 한번 떠올려 보자.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고민이나 경험을 비추어 봤을 때 자기 자신과 비교하며 합리화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봐라.

'온라인으로 벌어봐야 얼마나 벌겠어.' , '돈은 땀 흘리면서 버는 거야' , '온라인 부업 이런 거 다 사기잖아'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현실 부정을 하고 있진 않은가 말이다.

 

이런 말들이 그들에게는 전혀 공감대 형성이 안 될 수도 있다. 이 글을 여기까지 읽지 않고 그냥 넘겨 버렸을 수도 있겠고, 지금 보는 화면을 덮어버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에 가서 실실거리며 댓글을 남기면서 영상을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그러니까 온라인 수익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크고 작게라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위에 열거한 항목과 본 글을 통해 폭발적인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생태계 이해하기 그 첫 번째, 대한민국 최고의 플랫폼 'Naver'는 어떻게 성장했을까?

네이버는 누가 뭐라고 해도 대한민국 최고의 플랫폼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삼성'과 더불어 절대로 망하지 않을 회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의견일 것이다. 나 역시도 불과 몇 년 전까지는 이러한 시각으로 네이버에 대한 거시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좀 더 객관적으로, 좀 더 넓고, 멀리, 크게 바라보게 되었다.

 

네이버는 지금으로부터 약 20여 년 전, 검색을 기반으로 한 검색엔진 사이트로 시작했다. 내가 지금도 소름 끼치는 것은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방과 후 친구들과 공을 차고 놀며 학교 앞 문방구에서 아폴로와 뽑기를 하며 놀았던 때였는데 놀랍게도 그때 당시에도 네이버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고, 누구의 머릿속에서 엄청난 기획과 개발을 통해 성장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대단하다라고 밖에 말이 안 나온다.

 

그리고 당시에는 네이버뿐만 아니라, 라이코스, 엠파스, 야후코리아, 드림위즈, 다음 등 검색을 기반으로 한 여러 플랫폼이 동시에 대중들에게 상용화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왜 추억팔이를 하고 있냐고?

앞서 말한 대로 나는 네이버가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한 검색엔진 사이트로 시작했다고 말씀을 드렸다.

반대로 말하면, 현재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쇼핑, 네이버 지식인 등등 수많은 세부 플랫폼이 생겨나기 전이라는 말이다. 물론, 지금의 형태를 띠지는 않지만 출범부터 존재하던 세부 플랫폼도 있었다.

 

처음 등장했을 때 그럼, 검색의 기반이 되는 정보의 '장'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언론사, 뉴스이다.

당시 우리가 뉴스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은 티브이나 신문, 라디오가 고작이었다. 

그때 여러 방송사, 그리고 기자가 그 정보가 진실이든 거짓이든, 그쪽에서 먼저 협력을 해주었기 때문에 지금의 네이버가 검색 기반의 사이트로 시작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현재로 다시 돌아와서, 현재의 네이버 이야기를 해야겠다.

확실히 우리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잠금 패턴을 풀고 하는 행동은 매번 정해져 있고, 카톡과 더불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습관처럼 네이버 앱을 누르는 것'이다. PC도 마찬가지로 크롬 브라우저를 더블클릭하면 기본 사이트로 설정해놓은 네이버로 바로 들어간다. 바로 이 습관적인 행동에서 우리는 간과하는 것이 있다. 네이버 앱을 '터치'하는 동시에 우리는 '네이버의 손님'이 되는 것이다. 판매자는 손님으로부터 물건을 제공해주고 수익을 올린다. 네이버도 마찬가지로 앱을 통해 우리들에게 여러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또 다른 방식으로 금품을 갈취한다. 

 

 

 

 

 

 

급 마무리

글을 쓰다 보니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다. 온라인 수익화에 대한 이야기를 온라인 상에서 절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무엇인지 모르는 강박증이 나를 이 뒤죽박죽 써놓은 글 자락으로 끌고 온듯하다.

정말 할 얘기가 너무 많지만 여기서 빠르게 줄이고 다음 편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어느 누군가 볼 수도 있는 글이고, 아무도 보지 않을 수도 있는 글이며, 이것 저것 쓸모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다. 실제 위에서 내가 한 이야기 중에는 몇 백만 원씩 투자하면서 들은 브랜딩 마케팅 강의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니깐 말이다. 어쨌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온라인 수익화나 노마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척도를 알 수 없기에 내가 주저리주저리 앞뒤 분간 없이 떠들게 된 이유인 듯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수익화에 대한 글을 써 나아갈 것이고 생태계에 대한 내용을 이해 가기 쉽게 글을 정리하며 작성한 후에 온라인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짚어 나가며 운영해볼 생각이다.

오늘은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형태를 몇 가지 나열했고, 네이버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했다. 

다시 한 번 두서가 없는 글을 이까지 읽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라인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해서 분석해주고 되짚어주는 글을 쓰겠노라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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